2026년 9월 4일 (금)
(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연민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10 ㅣ No.99923

 

 

 

마음이 애련하여

가슴이 아릿하다.

이더위에 건강은 어떠신지

노심초사 걱정이다.

잘못을 했을수도 있고

안했을 수도 있다.

솔직하게 공개해 인정했으니

이리처럼 물어뜯어 찢지 말기를 바란다.

험한말을 즐겨 담는 사람이나

달콤한 말로 꼬드기는 사람이나

좋지않다.

남탓하기전에 자기죄나 들여다 보기를

바란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384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