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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9) ‘21.8.11.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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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9) ‘21.8.11.수>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우리 가운데 계시는 주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고 따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 18,19-20) 지각 있는 사람은 사려 깊은 생각을 지나치지 않지만 거만하고 오만한 자는 겁 없이 나서리라. (집회 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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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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