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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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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2021년 8월 11일 수요일 (백)
클라라 성녀는 1194년 이탈리아 아시시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프란치스코 성인의 복음적 생활에 감명을 받은 그는 수도 생활에 대한 열망으로 클라라 수도회를 세웠다. 수도 생활에 대한 집안의 반대도 심하였으나, 오히려 동생 아녜스마저 언니의 뒤를 따라 수도자가 되었다. 클라라 성녀는 프란치스코 성인을 본받아 철저하게 가난하고 겸손한 삶을 계속하였다. 1253년 선종한 그 녀를 2년 뒤 알렉산데르 4세 교황이 시성하였다.
♤ 말씀의 초대 모세가 모압 땅에서 죽자 이스라엘 자손들은 삼십 일 동안 애곡한 뒤에, 모세에게 안수받은 여호수아의 말을 따른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형제가 죄를 지으면 타이르라고 하시며, 두 사람이 마음 을 모아 청하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코린 5,19 참조 화해의 말씀을 맡기셨네.
복음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16 그러나 그가 네 말을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그들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교회에 알려라. 교회의 말도 들으려 고 하지 않거든 그를 다른 민족 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 께 있기 때문이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09
봉숭아 믿음 !
주님의 은총
만물이 생생한
여름 나날
가뭄 들어서
이울어 가던
봉숭아 꽃망울
믿음 희망 사랑
손님 처럼
찾아온 소나기
생명수 축이고
몽실 몽실
무지개 빛깔로
행복한 웃음
해맑게 머금고 피어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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