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첫눈 |
|---|
|
이별하던날 그가 떠나가던날 젊은 날의 아픈기억 차갑게 돌아서버린 어느날 첫눈 오던날 지금은 잊혀져버린 무심한 눈발만 날리던 먼 기억속의 어느날
첫눈이 오면 턱괴고 앉아 미소짓던....... 그 눈 생각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