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일)
(녹) 연중 제12주일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ㅡ.ㅡ 천상의 사랑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11 ㅣ No.99935

 

 

아무 댓가없이 모든것을 다 주는 사랑.

 

그러고 보면 우리들은 천상의 사랑을 

경험하는 사람들입니다.

목숨을 걸고 사랑하고

서로의 순결을 사랑하며

이쁜 자식들을 낳아

사랑으로 헌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결혼은 신성한 것이 됩니다.

비록 상대가 알지 못한다할지라도 말입니다.

ㅡ.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17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937 겸손한 사람 2021-08-12 이경숙
99936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 ...|1| 2021-08-12 장병찬
99935 ㅡ.ㅡ 천상의 사랑 2021-08-11 이경숙
99934 세월아....... 2021-08-11 이경숙
99932 망각 2021-08-11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