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ㅡ.ㅡ 천상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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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11 ㅣ No.99935

 

 

아무 댓가없이 모든것을 다 주는 사랑.

 

그러고 보면 우리들은 천상의 사랑을 

경험하는 사람들입니다.

목숨을 걸고 사랑하고

서로의 순결을 사랑하며

이쁜 자식들을 낳아

사랑으로 헌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결혼은 신성한 것이 됩니다.

비록 상대가 알지 못한다할지라도 말입니다.

ㅡ.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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