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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한계 Ver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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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한계 Ver 2.0
· 나의 빈 깡통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다. 시작이 없으신 분이란 것을. 끝도 없이 위대하신 하느님의 신비여... · 몇 년 이상을 소비했어도 나머지 인생까지 다 합한다고 해도 나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네. · 어쩌면 영원히... · 시작이 없다는 것이 말이 되나. 초기점은... · 하느님 나라는... 언제부터... 미카엘 대천사는... 언제부터... · 하느님만 계시다가 차례로 만드신 것일까. 아니면 하느님 왕국도 시작이 없는 것일까. · 하긴, 하느님의 능력은 우주와 우주 밖을 합한 것보다 크고 나의 능력은 바이러스보다도 작다. 역시나 나의 한계이다. · **** · 하느님은 하느님만이 100% 이해할 수 있다. 하느님은 모든 걸 다 100% 아신다. · 영원히 인정하리. 앞으로도 영원히... ·
끝도 없이 위대하신 삼위일체 하느님(성부, 성자, 성령)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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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245 | 35년 동안 실험 대상이 된 쌍둥이 자매 | 2021-08-13 | 김영환 |
| 223244 | 컬러 복사기(복합기) 필요하신 분?? | 2021-08-13 | 오재택 |
| 223243 |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 ... | 2021-08-13 | 주병순 |
| 223242 | 08.13.금."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마태 19, 12) | 2021-08-13 | 강칠등 |
| 223241 |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1| | 2021-08-1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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