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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삶의 빛을 통해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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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삶의 빛을 통해서만 햇빛이 비칠 때에야 비로소 먼지를 볼 수 있지 않은가. 마찬가지로 거룩한 삶의 빛을 통해서만 우리는 우리 자신의 죄와 허물을 볼 수 있다. 먼지는 바닥에 쌓인 아주 작은 알갱이로, 햇빛이 있어야만 보인다. 자신 안의 허물을 보지 못하는 것은 성인들의 삶이라는 밝은 빛으로 자기 자신을 비추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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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092 | 하느님 말씀과 매일의 행동 | 2021-08-17 | 김중애 |
| 14909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17) | 2021-08-17 | 김중애 |
| 149090 | 2021년 8월 17일[(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 2021-08-17 | 김중애 |
| 149089 | 도란도란글방/ 땅의 용사와 하늘의 용사 (판관6,19-27) | 2021-08-17 | 김종업 |
| 149088 |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첫째와 꼴찌 (마태19,23-30) | 2021-08-17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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