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거룩한 삶의 빛을 통해서만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1-08-12 ㅣ No.148984

 

거룩한 삶의 빛을 통해서만

햇빛이 비칠 때에야

비로소 먼지를 볼 수 있지 않은가.

마찬가지로 거룩한 삶의 빛을 통해서만

우리는 우리 자신의 죄와 허물을 볼 수 있다.

먼지는 바닥에 쌓인 아주 작은 알갱이로,

햇빛이 있어야만 보인다.

자신 안의 허물을 보지 못하는 것은

성인들의 삶이라는 밝은 빛으로

자기 자신을 비추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95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