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거룩한 삶의 빛을 통해서만 |
|---|
|
거룩한 삶의 빛을 통해서만 햇빛이 비칠 때에야 비로소 먼지를 볼 수 있지 않은가. 마찬가지로 거룩한 삶의 빛을 통해서만 우리는 우리 자신의 죄와 허물을 볼 수 있다. 먼지는 바닥에 쌓인 아주 작은 알갱이로, 햇빛이 있어야만 보인다. 자신 안의 허물을 보지 못하는 것은 성인들의 삶이라는 밝은 빛으로 자기 자신을 비추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8935 | 하느님의 숨 | 2021-08-10 | 김중애 |
| 14893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10) | 2021-08-10 | 김중애 |
| 148933 | 2021년 8월 10일 화요일[(홍)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2021-08-10 | 김중애 |
| 2330 | 21 02 13 토 평화방송 미사 오병이어의 기적과 미사 성체성사의 기적이 천상의 책 제2 ... | 2021-08-10 | 한영구 |
| 2329 | 21 02 12 금 평화방송 미사 부비동 나비 굴 안의 신경계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을 다스려 ... | 2021-08-10 | 한영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