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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삶의 빛을 통해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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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삶의 빛을 통해서만 햇빛이 비칠 때에야 비로소 먼지를 볼 수 있지 않은가. 마찬가지로 거룩한 삶의 빛을 통해서만 우리는 우리 자신의 죄와 허물을 볼 수 있다. 먼지는 바닥에 쌓인 아주 작은 알갱이로, 햇빛이 있어야만 보인다. 자신 안의 허물을 보지 못하는 것은 성인들의 삶이라는 밝은 빛으로 자기 자신을 비추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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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190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1주일)『영원한 생명의 말씀』|1| | 2021-08-21 | 김동식 |
| 149189 | 내 못남을 맡은 이웃 (마태22,34-40)|2| | 2021-08-21 | 김종업 |
| 149188 |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1| | 2021-08-21 | 주병순 |
| 149187 | 그리스도인?|1| | 2021-08-21 | 최원석 |
| 149186 | <죽음에서 독침을 뽑아낸다는 것>|1| | 2021-08-21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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