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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0) ‘21.8.12.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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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0) ‘21.8.12.목>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누구든지 다 용서하고, 받아들이고, 사랑하여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지각없이 행동하지 말고 행동하는 동안에는 마음을 바꾸지 마라. (집회 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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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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