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0) ‘21.8.12.목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0) ‘21.8.12.목>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누구든지 다 용서하고, 받아들이고, 사랑하여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지각없이 행동하지 말고 행동하는 동안에는 마음을 바꾸지 마라. (집회 32,1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143 |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 2021-08-19 | 주병순 |
| 149142 |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08-19 | 장병찬 |
| 149141 | <가난한 이들 안에 계신 하느님을 뵈온다는 것> | 2021-08-19 | 방진선 |
| 14914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7) ‘21.8.19.목 | 2021-08-19 | 김명준 |
| 149139 | 무지無知의 병 -끊임없는 참된 회개 은총이 약藥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1| | 2021-08-19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