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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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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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12 ㅣ No.99937

 

 

 

저는 뒤돌아보면 겸손한 사람은 아닙니다.

잘난체하는것을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어느한편으로는 아는척한듯 생각됩니다.

 

영원한 생명과 구원에 관하여

알고싶습니다.

도와주실분이 계실런지요.

제가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생각하는것이

또한 교만일까요?

 

영원한 사랑은 눈물나게 원했으나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영원한 사랑을 포기한것이

무엇을 포기한것일까요.

 

저의 무지를 깨우쳐줄분이 계실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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