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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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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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뒤돌아보면 겸손한 사람은 아닙니다. 잘난체하는것을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어느한편으로는 아는척한듯 생각됩니다.
영원한 생명과 구원에 관하여 알고싶습니다. 도와주실분이 계실런지요. 제가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생각하는것이 또한 교만일까요?
영원한 사랑은 눈물나게 원했으나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영원한 사랑을 포기한것이 무엇을 포기한것일까요.
저의 무지를 깨우쳐줄분이 계실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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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39 | 눈부신 햇살 | 2021-08-12 | 이경숙 |
| 99938 | 영원한 사랑 | 2021-08-12 | 이경숙 |
| 99937 | 겸손한 사람 | 2021-08-12 | 이경숙 |
| 99936 |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 ...|1| | 2021-08-12 | 장병찬 |
| 99935 | ㅡ.ㅡ 천상의 사랑 | 2021-08-11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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