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친밀함을 나누는 숨겨진 자리> |
|---|
|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8월 13일 <친밀함을 나누는 숨겨진 자리> Hiddenness, a Place of Intimacy 숨겨있는 건 영성 생활의 고갱이입니다. 고독, 침묵, 일상의 일들, 큰 계획 없이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자고 먹고 일하며 노는 것 등 이 모든 일을 예수님께서는 남들과 다름없이 히시며 사셨으며 우리도 그렇게 하라고 청하십니다. 바로 이 숨겨진 데서 우리는 예수님처럼 “지혜와 키가 자랐고 하느님과 사람들의 총애도 더하여 ”(루카 2,51) 갈 수 있는 겁니다. 또 우리가 하느님과 참으로 가까이 할 수 있고 남들을 참으로 사랑할 수 있는 자리도 바로 이 숨겨진 데인 겁니다. 공생활을 활발하게 하시면서도 예수님께서는 끊임없이 숨겨진 곳으로 가셔 홀로 하느님과 함께 하셨던 겁니다. 우리에게 하느님과 함께 하는 숨겨진 삶이 없다면 하느님을 위해 남들에게 내놓고 하는 삶에는 열매가 맺힐 수 없을 겁니다. Hiddenness, a Place of Intimacy AUGUST 13 Hiddenness is an essential quality of the spiritual life. Solitude, silence, ordinary tasks, being with people without great agendas, sleeping, eating, working, playing … all of that without being different from others, that is the life that Jesus lived and the life he asks us to live. It is in hiddenness that we, like Jesus, can increase “in wisdom, in stature, and in favour with God and with people” (Luke 2:51). It is in hiddenness that we can find a true intimacy with God and a true love for people. Even during his active ministry, Jesus continued to return to hidden places to be alone with God. If we don’t have a hidden life with God, our public life for God cannot bear fruit.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438 | 2021년 9월 1일[(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1| | 2021-09-01 | 김중애 |
| 149437 | ♥聖女이정희 바르바라님 등 6위의 순교 (순교일; 9월3일)|1| | 2021-09-01 | 정태욱 |
| 149435 |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 ...|1| | 2021-09-01 | 장병찬 |
| 149434 | 9.1.“나는 하늘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 - 양주 올리베따노 ...|3| | 2021-08-31 | 송문숙 |
| 14943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아침기도의 기적: 나는 아침마다 인생을 리셋 한다.|3| | 2021-08-31 | 김백봉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