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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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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친구 보호자 바위 굳건함 사랑 많은 미덕
여름은 간다. 잘가라고 가을이 손짓한다. 친구랑 손잡고 떠나 간다. 변덕스러운 날씨같이 변화로운 구름처럼 한시도 같음이 없다. 이리저리 움직이고 이모습 저모습 모양을 바꾼다. 아마도 사람 마음이 저렇다면 아........ 어지러워 머리 아프다. 그도 사랑이라고 변명은 많고 구구절절 말도 많다. 예수님도 바위같은 베드로를 신뢰 하셨다. 든든하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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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66 | 고달픈 리노할배 ♡고마운 리노할매 ♬(일만위현양/진무영성지/이승훈묘/갑곶성지/황사영생가)|4| | 2021-08-18 | 이명남 |
| 99965 | † 예수 수난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교회인가|1| | 2021-08-18 | 장병찬 |
| 99964 | 93년만에 공개된 '조명하 의사' 체포 사진 | 2021-08-17 | 김영환 |
| 99963 |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율법에 따른 만찬 / 교회인가|1| | 2021-08-17 | 장병찬 |
| 99962 |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08-1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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