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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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이외에는 모두가 가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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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1-08-14 ㅣ No.149026

 

하느님 이외에는 모두가 가치없음

아무리 부자라 할지라도

하느님을 가지지 못한다면

그 많은보석이 그에게

무슨 이득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왕이라 할지라도

하느님의 은총을 얻지 못한다면

그가 가진 많은 왕국이

무슨 이득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유식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느님을 사랑할 줄 모른다면

그가 공부한 모든 학문이

무슨 이득이 되겠습니까?

세상의 비참함과 온갖 문제 한 가운데서

예수님이 아니라면 누가 우리를 위로해

줄수 있겠습니까?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마태11,28)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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