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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2) ‘21.8.14.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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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2) ‘21.8.14.토>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고 따르며 말씀을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마태 19,14) 가 보지 않은 길에서 방심하지 말고 자녀들에게 주의를 기울여라. (집회 32,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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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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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072 | 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1| | 2021-08-16 | 김중애 |
| 149071 | 유일한 진리 | 2021-08-16 | 김중애 |
| 14907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16)|2| | 2021-08-16 | 김중애 |
| 149069 | 2021년월요일[(녹) 연중 제20주간 월요일]|1| | 2021-08-16 | 김중애 |
| 149068 |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하늘의 보물(寶物) (마태19,16-22) | 2021-08-16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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