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8.14.토.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마태 19, 14) |
|---|
|
08.14.토.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마태 19, 14) 사는 것이 힘들수록 희망또한 간절하다. 자기 희생없이는 우리의 세상은 결코 바뀌지 않는다. 희망이 있다면 바로 자기 희생이다. 희망과 희생 사이에 예수님이 계신다. 예수님의 희망은 이념과 사상을 훨씬 뛰어넘는다. 예수님의 희망은 모든 생명과 하나되는 나눔이다. 콜베 사제는 당신의 생명을 나누신다. 희망은 새롭다. 우리 자신이 있는 곳이 희망을 실천해야 할 희망의 자리이다. 절망은 간절한 희망을 이길 수 없다. 콜베 사제같이 빛이 되는 삶이 있다. 삶의 방향을 바꿀 때이다. 다시 시작하는 희망과 희생의 실천이다. 되새겨보아야 할 희망의 삶이 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3252 | [신앙묵상 115] "보세요, 어머니의 아들입니다."|4| | 2021-08-14 | 양남하 |
| 223251 | 여러 문화재에 적외선촬영해보니 | 2021-08-14 | 김영환 |
| 223250 | 청년성서모임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제발 청년성서모임 비판글 올리지 맙시다. | 2021-08-14 | 김재환 |
| 223249 | 08.14.토.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 | 2021-08-14 | 강칠등 |
| 223248 | 아름다운 동반자 | 2021-08-14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