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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3) ‘21.8.1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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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3) ‘21.8.15.월>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아래로 이래로 내려가 마침내 완성에 이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루카 1,49-50) 모든 일에서 너 자신을 지켜라. 이것도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집회 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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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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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094 |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율법에 따른 만찬 / 교회인가|1| | 2021-08-17 | 장병찬 |
| 149093 | 어둠을 지우는 지우개 | 2021-08-17 | 김중애 |
| 149092 | 하느님 말씀과 매일의 행동 | 2021-08-17 | 김중애 |
| 14909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17) | 2021-08-17 | 김중애 |
| 149090 | 2021년 8월 17일[(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 2021-08-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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