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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3) ‘21.8.1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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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3) ‘21.8.15.월>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아래로 이래로 내려가 마침내 완성에 이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루카 1,49-50) 모든 일에서 너 자신을 지켜라. 이것도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집회 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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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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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002 |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헤어진다는 것|1| | 2021-08-13 | 김종업 |
| 149001 |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 2021-08-13 | 김중애 |
| 149000 | 거짓 겸손 | 2021-08-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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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99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13)|1| | 2021-08-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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