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부질없는 삶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16 ㅣ No.99961

 

 

한세상 구경나왔다가

소풍놀이 하고 떠납니다.

우리들의 삶의 끝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래전에 잃어버린 아기예수님을요.

하느님께서 제가 원하던것을 주시지는 않으셨지만

지극한 사랑을 믿습니다.

비록 보잘것없는 삶일지라도

기뻤음을..........

행복했고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온전히 하느님 소유이시니

가시던길 훌륭히 가시길 바랍니다.

오래전에 잃어버린 예수님이 보고싶습니다.

오랜세월이 지나

옛일이 되었지만 아름다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870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