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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4) ‘21.8.1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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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4) ‘21.8.16.월>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상의 모든 탐욕에서 벗어나 주님께 다 맡겨드리는 삶으로, 참 기쁨과 참 평화와 참 행복의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나 그 젊은이는 이 말씀을 듣고 슬퍼하며 떠나갔다. 그가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 19,-22) 율법을 믿는 이는 계명에 주의를 기울이고 님을 신뢰하는 이는 해를 입지 않으리라. (집회 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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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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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094 |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율법에 따른 만찬 / 교회인가|1| | 2021-08-17 | 장병찬 |
| 149093 | 어둠을 지우는 지우개 | 2021-08-17 | 김중애 |
| 149092 | 하느님 말씀과 매일의 행동 | 2021-08-17 | 김중애 |
| 14909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17) | 2021-08-17 | 김중애 |
| 149090 | 2021년 8월 17일[(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 2021-08-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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