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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지우는 지우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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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지우는 지우개 믿음은 부정을 지우는 지우개입니다 우리가 지우개를 옆에 두고도 칠판에 글씨가 잔뜩 쓰여 있어 고통스럽습니다 절망의 삶, 죽었던 건강, 죽었던 사업, 죽었던 가정, 죽었던 행복, 죽었던 기쁨, 죽었던 소망, 흑암의 세력을 오광목처럼 하얗게 지웁니다 마음에 부정적 글씨가 아무리 많이 적혀 있어도 믿음이 자리하면 지우개 되어 부정적 글을 지워버릴 수 있습니다 지우개는 글씨가 잘못될 때만이 쓰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마움의 지우개,분노의 지우개, 상처의 지우개로도 유용하게 쓰여집니다 지우개를 잘 쓰는 자만이 평화로운 마음의 소유자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최 창 일글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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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318 |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감옥에 갇히시다 / 교회인가|1| | 2021-08-27 | 장병찬 |
| 149317 |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 (마태25,1-13) | 2021-08-27 | 김종업 |
| 14931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25,1-13/성녀 모니카 기념일) | 2021-08-27 | 한택규 |
| 149315 |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1| | 2021-08-27 | 최원석 |
| 149313 | 8.27.“‘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08-26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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