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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5) ‘21.8.17.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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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5) ‘21.8.17.화>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자애와 진실, 정의와 평화를 삶으로 증거하여, 어떤 악도 닥치지 못하고 시련을 당할 때마다 구원되는 참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태 19-26) 주님을 경외하는 이에게는 어떤 악도 닥치지 않고 오히려 그는 시련을 당할 때마다 구원되리라. (집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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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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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11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18)|1| | 2021-08-1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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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113 |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포도밭 주인비유 (마태20,1-16)|1| | 2021-08-18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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