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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2 하느님의 심마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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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79-281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http://cafe.daum.net/likeamaria (다음 "마리아처럼" 카페 바로가기)
이해욱 신부님의 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가 출간 되었습니다.
인간이 하느님의 뜻을 벗어나지 않고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정말 가능한 것일까요?
참으로 가능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맡기고 사는 것, 즉, <거룩한 내맡김 영성>의 삶입니다.
책 구입 문의: '끊임없는 기도모임' 카페 http://cafe.daum.net/Praywithoutceasing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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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318 |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감옥에 갇히시다 / 교회인가|1| | 2021-08-27 | 장병찬 |
| 149317 |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 (마태25,1-13) | 2021-08-27 | 김종업 |
| 14931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25,1-13/성녀 모니카 기념일) | 2021-08-27 | 한택규 |
| 149315 |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1| | 2021-08-27 | 최원석 |
| 149313 | 8.27.“‘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08-26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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