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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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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꼴찌로 전락하는 일이 없도록 자아를 다 버리고 끝없는 인내로 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지혜로운 사람은 율법을 싫어하지 않고 율법을 지키는 체하는 자는 폭풍우를 만난 배와도 같다. (집회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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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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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144 | 20 금요일 (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 사랑의 이중계명|1| | 2021-08-19 | 김대군 |
| 149143 |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 2021-08-19 | 주병순 |
| 149142 |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08-19 | 장병찬 |
| 149141 | <가난한 이들 안에 계신 하느님을 뵈온다는 것> | 2021-08-19 | 방진선 |
| 14914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7) ‘21.8.19.목 | 2021-08-1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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