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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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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꼴찌로 전락하는 일이 없도록 자아를 다 버리고 끝없는 인내로 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지혜로운 사람은 율법을 싫어하지 않고 율법을 지키는 체하는 자는 폭풍우를 만난 배와도 같다. (집회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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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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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130 |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는데 초대받은 자들은 마땅하지 않구나.|1| | 2021-08-18 | 최원석 |
| 149129 | ■ 18. 하느님의 응답 / 솔로몬의 통치[1] / 1열왕기[18]|2| | 2021-08-18 | 박윤식 |
| 149128 | 연중 제21주간 목요일|7| | 2021-08-18 | 조재형 |
| 149127 | 도란도란글방/입다의 서원(誓願) (판관11:29~40)|1| | 2021-08-18 | 김종업 |
| 149126 |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왕의 아들 혼인잔치의 비유 (마태22,1-14)|1| | 2021-08-18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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