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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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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꼴찌로 전락하는 일이 없도록 자아를 다 버리고 끝없는 인내로 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지혜로운 사람은 율법을 싫어하지 않고 율법을 지키는 체하는 자는 폭풍우를 만난 배와도 같다. (집회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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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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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165 |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1| | 2021-08-20 | 주병순 |
| 149164 | 사랑해야 한다.|1| | 2021-08-20 | 최원석 |
| 14916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8) ‘21.8.20.금 | 2021-08-20 | 김명준 |
| 149162 |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사랑해서 사람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2| | 2021-08-20 | 김명준 |
| 149160 | <가난한 이의 보물이라는 것>|1| | 2021-08-20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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