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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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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꼴찌로 전락하는 일이 없도록 자아를 다 버리고 끝없는 인내로 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지혜로운 사람은 율법을 싫어하지 않고 율법을 지키는 체하는 자는 폭풍우를 만난 배와도 같다. (집회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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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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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422 |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 2021-08-31 | 주병순 |
| 149421 |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 ...|1| | 2021-08-31 | 장병찬 |
| 149420 | ♥聖女박 큰아기 안나님 등 6위의 순교 (순교일; 9월3일) | 2021-08-31 | 정태욱 |
| 149419 | 왜 예수인가?|1| | 2021-08-31 | 이정기 |
| 149418 | 권위 | 2021-08-3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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