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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7) ‘21.8.19.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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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7) ‘21.8.19.목>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실한 신앙생활(영성생활)로 시류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친구여, 그대는 혼인 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 하고 물으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마태 22,12) 지각 있는 사람은 율법을 믿으니 그런 이에게 율법은 신탁처럼 믿을 만하다. (집회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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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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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15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22,34-40/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 2021-08-20 | 한택규 |
| 149157 | 침묵|2| | 2021-08-20 | 김중애 |
| 149156 | 특전을 받았다는 것|1| | 2021-08-20 | 김중애 |
| 14915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20)|2| | 2021-08-20 | 김중애 |
| 149154 | 2021년 8월 20일 금요일[(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 2021-08-2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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