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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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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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20 ㅣ No.99970

 

 

하느님은 과연 침묵하실까요.

하느님의 언어? 는 무엇일까요?

하느님의 빛은 어둠속에서 강렬해집니다.

고난중에 하느님의 빛이 비춰지고

고난을 모르는이는 하느님의 빛도

느낄수없지 않을까요?

그런의미로 본다면 고난은 축복입니다.

고난중에 비로소 하느님께 대하여 

굳건한 믿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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