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침묵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20 ㅣ No.99970

 

 

하느님은 과연 침묵하실까요.

하느님의 언어? 는 무엇일까요?

하느님의 빛은 어둠속에서 강렬해집니다.

고난중에 하느님의 빛이 비춰지고

고난을 모르는이는 하느님의 빛도

느낄수없지 않을까요?

그런의미로 본다면 고난은 축복입니다.

고난중에 비로소 하느님께 대하여 

굳건한 믿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31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977 수상한 중국|1| 2021-08-21 이경숙
99976 50 2021-08-21 이경숙
99975 간음의 증거 2021-08-20 이경숙
99974 하느님의 사랑 2021-08-20 이경숙
99973 거룩한밤 고요한밤|1| 2021-08-20 이문섭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