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9) ‘21.8.21.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9) ‘21.8.21.토>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낮아지고 낮아져 마침내 사랑의 무가 되어 온존한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마태 23,11-12) 어리석은 자의 감성은 수레바퀴와 같고 그의 생각은 돌아가는 굴대와 같다. (집회 33,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332 | 28 토요일(백) 성 아우구스티노주교 학자 기념일|2| | 2021-08-27 | 김대군 |
| 149331 |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7| | 2021-08-27 | 조재형 |
| 149330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탈렌트의 비 ...|3| | 2021-08-27 | 김동식 |
| 149329 | 기름 = 말씀(앎) = 성령 (마태25,1-13)|1| | 2021-08-27 | 김종업 |
| 149328 |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1| | 2021-08-27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