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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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21 ㅣ No.99979

 

 

 

덧없는 한세상이 소리없이 갔습니다.

거 ㅈ 같은 사랑 하나 지키려다

덧없이 갔습니다.

속아 산 세월이 마음이 허전하네요.

오래전에 버린 귀밑머리 사랑이

미안합니다.

어디선지는 몰라도

누구와 함께인지는 몰라도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슴속에는 예수님 한분 모시고

그렇게 살겁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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