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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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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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없는 한세상이 소리없이 갔습니다. 거 ㅈ 같은 사랑 하나 지키려다 덧없이 갔습니다. 속아 산 세월이 마음이 허전하네요. 오래전에 버린 귀밑머리 사랑이 미안합니다. 어디선지는 몰라도 누구와 함께인지는 몰라도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슴속에는 예수님 한분 모시고 그렇게 살겁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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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97 |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1| | 2021-08-28 | 장병찬 |
| 99996 | 길 | 2021-08-27 | 이경숙 |
| 99995 | 사랑 | 2021-08-27 | 이경숙 |
| 99994 | 이별 | 2021-08-27 | 이경숙 |
| 99993 |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감옥에 갇히시다 / 교회인가|1| | 2021-08-2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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