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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1) ‘21.8.2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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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1) ‘21.8.23.월>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속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기를 버리고 자비와 온유와 겸손을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 <오늘의 말씀>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금이냐, 아니면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마태 23,17) 한 해의 모든 날빛이 같은 태양에서 오는데도 어찌하여 어떤 날이 다른 날보다 좋은가? (집회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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