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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1) ‘21.8.2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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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1) ‘21.8.23.월>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속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기를 버리고 자비와 온유와 겸손을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 <오늘의 말씀>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금이냐, 아니면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마태 23,17) 한 해의 모든 날빛이 같은 태양에서 오는데도 어찌하여 어떤 날이 다른 날보다 좋은가? (집회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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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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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259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4 바빠야 산다?|3| | 2021-08-24 | 김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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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257 |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2| | 2021-08-24 | 주병순 |
| 149256 | 신앙인(信仰人)에게 게으름은 최대의 적(敵) (요한1,45-51)|1| | 2021-08-24 | 김종업 |
| 149254 |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1| | 2021-08-2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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