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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2) ‘21.8.24.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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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2) ‘21.8.24.화>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의 품성을 본받아 의롭고 진실하게 되어 진리와 자비, 정의와 공정, 사랑과 평화를 살게 해주시고, 참삶의 언어를 세속으로 둔갑시키는 일을 그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주님은 가시는 길마다 의로우시고, 하시는 일마다 진실하시네. 주님은 당신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진실하게 부르는 모든 이에게 가까이 계시네. (시편 145,17-18) 날들은 주님의 통찰력으로 구분되었고 그분께서는 계절과 축일을 정해 놓으셨다. (집회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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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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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45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설교자의 포인트: 거기가 정말 물 반, 고기 반인가?|1| | 2021-09-01 | 김백봉 |
| 149452 | ♥聖女김효주 아네스님 등 6위의 순교 (순교일; 9월3일) | 2021-09-01 | 정태욱 |
| 149451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독서,복음서 주해|2| | 2021-09-01 | 김대군 |
| 149450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8| | 2021-09-01 | 조재형 |
| 149449 |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1| | 2021-09-0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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