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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4) ‘21.8.26.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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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4) ‘21.8.26.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와 판단과 분석을 버린 순수한 몸과 마음으로, 항상 깨어 주님의 뜻만을 사는 참사람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 24,42) 인간은 누구나 땅에서 났으며 아담은 흙에서 창조되었다. (집회 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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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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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31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25,1-13/성녀 모니카 기념일) | 2021-08-27 | 한택규 |
| 149315 |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1| | 2021-08-27 | 최원석 |
| 149313 | 8.27.“‘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08-26 | 송문숙 |
| 14931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꾸준한 기도: 하느님을 닮는 것과 흉내 내는 것의 차이|1| | 2021-08-26 | 김백봉 |
| 149311 | 성녀 모니카 기념일|7| | 2021-08-26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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