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5) ‘21.8.27.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5) ‘21.8.27.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의인으로 마음 바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거룩한 사람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의인에게는 빛이 내리고, 마음 바른 이에게는 기쁨이 쏟아진다. (시편 97,11) 주님께서는 충만한 지식으로 사람들을 구별하시어 그들의 길을 다양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집회 33,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584 | (세례로)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루카6,12-19) | 2021-09-07 | 김종업 |
| 149583 |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 | 2021-09-07 | 주병순 |
| 149582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8 단상斷想하면, 단상亶想할 수 있다?|2| | 2021-09-07 | 김은경 |
| 14958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 관계가 바람 앞의 촛불과 같은 이유는? | 2021-09-07 | 김백봉 |
| 149580 |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1| | 2021-09-0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