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8일 (토)
(녹)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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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태우기도 바쁜데" 英국방 ,아프간 동물 대피 요청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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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만식 [susabosaaa] 쪽지 캡슐

2021-08-27 ㅣ No.223352

라는 제목의 동아일보 2021. 08 .26. 13;44:00기사를 보며

평소 내가지녔던 의문이 풀리는듯 하다.

 

애지중지 끌어얹고 소중하게 품고 다니는 특히 강아지를 볼때마다

드는 의문이

자기 자식을 저렇게 성심껏 애지중지 해줘가며 잘 키우고 있나? 

근데 왜?

신문에는 자기 친자식을 음식물 쓰래기 통에 처박아 죽이는 그런 기사들이 난무할끼?

선진국에서는 과연 애완동물에 대한 생각이 어떨까? 하는 의문이 항상 있었는데 그 해답을 얻은 거 같다

 

유기하는 

애완 동물의 숫자는 엄청나게 증가한다.

 

또한 

출생 신생아 숫자는 계속 감소한다.

 

과연 

이 상황이 정상인가?. 

 

천주교인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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