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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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태우기도 바쁜데" 英국방 ,아프간 동물 대피 요청에 분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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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제목의 동아일보 2021. 08 .26. 13;44:00기사를 보며 평소 내가지녔던 의문이 풀리는듯 하다.
애지중지 끌어얹고 소중하게 품고 다니는 특히 강아지를 볼때마다 드는 의문이 자기 자식을 저렇게 성심껏 애지중지 해줘가며 잘 키우고 있나? 근데 왜? 신문에는 자기 친자식을 음식물 쓰래기 통에 처박아 죽이는 그런 기사들이 난무할끼? 선진국에서는 과연 애완동물에 대한 생각이 어떨까? 하는 의문이 항상 있었는데 그 해답을 얻은 거 같다
유기하는 애완 동물의 숫자는 엄청나게 증가한다.
또한 출생 신생아 숫자는 계속 감소한다.
과연 이 상황이 정상인가?.
천주교인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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