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랑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27 ㅣ No.99995

 

 

 

사랑아......

시덥지않은 사랑이란

하들말자.

미지근하고 무던하고 뜨겁지 않은 

사랑일랑 하들말자.

봄볕처럼 땡볕처럼

만물이 익어가는 사랑일랑

하고픈데

그도 귀찮아.......

미안하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41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997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1| 2021-08-28 장병찬
99996 2021-08-27 이경숙
99995 사랑 2021-08-27 이경숙
99994 이별 2021-08-27 이경숙
99993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감옥에 갇히시다 / 교회인가|1| 2021-08-27 장병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