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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6) ‘21.8.28.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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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6) ‘21.8.28.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항상 과묵하고 진지하게 모든 일과 삶을 수행으로 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우리가 여러분에게 지시한 대로, 조용히 살도록 힘쓰며 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로 제 일을 하십시오. (1테살 4,11) 어떤 사람들은 그분께서 복을 내리고 들어 높이셨으며 어떤 사람들은 거룩하게 하시어 당신 가까이 부르셨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저주하고 낮추셨으며 그 서 있는 자리에서 그들을 내치셨다. (집회 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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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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