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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6) ‘21.8.28.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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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6) ‘21.8.28.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항상 과묵하고 진지하게 모든 일과 삶을 수행으로 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우리가 여러분에게 지시한 대로, 조용히 살도록 힘쓰며 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로 제 일을 하십시오. (1테살 4,11) 어떤 사람들은 그분께서 복을 내리고 들어 높이셨으며 어떤 사람들은 거룩하게 하시어 당신 가까이 부르셨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저주하고 낮추셨으며 그 서 있는 자리에서 그들을 내치셨다. (집회 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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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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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501 | 9.4.“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1-09-03 | 송문숙 |
| 14949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인의 세 부류: 바리사이-율법학자-제자|2| | 2021-09-03 | 김백봉 |
| 149498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진정한 하느님의 뜻을 생각하며 율법을 바라봐야 합니다!|2| | 2021-09-03 | 박양석 |
| 149497 | ■ 7. 르하브암의 유다 통치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32]|1| | 2021-09-03 | 박윤식 |
| 149495 | 오늘 루가복음의 결론으로 요한21장을 짝으로 봅니다. 복음(루카5,1-11)|1| | 2021-09-03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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