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7) ‘21.8.29.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7) ‘21.8.29.일>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잘 따라, 주님의 지혜와 슬기를 살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무엇을 보태서도 안 되고 빼서도 안 된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 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신명 4,2.6ㄱㄴ) 옹기장이가 제 손에 있는 진흙을 제 마음대로 빚듯 인간은 자신을 만드신 분의 손안에 있고 그분께서는 당신 결정에 따라 인간에게 되갚으신다. (집회 33,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410 | 2021년 8월 31일[(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 2021-08-31 | 김중애 |
| 149407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신앙 고백에는 반드시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그분께 ...|4| | 2021-08-30 | 박양석 |
| 149406 | 8.31.“이게 대체 어떤 말씀인가?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08-30 | 송문숙 |
| 149405 |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루카4,31-37)|1| | 2021-08-30 | 김종업 |
| 149404 | 당신께 온 종일 부르짖사오니! 복음(루카4,16-30)|1| | 2021-08-30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