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7) ‘21.8.29.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7) ‘21.8.29.일>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잘 따라, 주님의 지혜와 슬기를 살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무엇을 보태서도 안 되고 빼서도 안 된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 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신명 4,2.6ㄱㄴ) 옹기장이가 제 손에 있는 진흙을 제 마음대로 빚듯 인간은 자신을 만드신 분의 손안에 있고 그분께서는 당신 결정에 따라 인간에게 되갚으신다. (집회 33,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459 | 2021년 9월 2일[(녹)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 2021-09-02 | 김중애 |
| 149458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스승님의 말씀대로 (루카5,1-11) | 2021-09-02 | 김종업 |
| 149457 | 하느님의 말씀에 인간의 뜻, 생각을 넣으면 영(靈)이 병든다. (루카4,38-44) | 2021-09-02 | 김종업 |
| 149456 | 9.2.“주님,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09-01 | 송문숙 |
| 149455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솔직히 인정할 ...|3| | 2021-09-01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