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7) ‘21.8.29.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7) ‘21.8.29.일>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잘 따라, 주님의 지혜와 슬기를 살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무엇을 보태서도 안 되고 빼서도 안 된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 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신명 4,2.6ㄱㄴ) 옹기장이가 제 손에 있는 진흙을 제 마음대로 빚듯 인간은 자신을 만드신 분의 손안에 있고 그분께서는 당신 결정에 따라 인간에게 되갚으신다. (집회 33,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597 | 2021년 9월 8일 수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1| | 2021-09-08 | 김중애 |
| 149596 | <축복을 선택한다는 것> | 2021-09-08 | 방진선 |
| 14959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7) ’21.9.8. 수 | 2021-09-08 | 김명준 |
| 149594 | 우리 믿는 이들의 영적靈的 족보族譜 -뿌리 살이 없이는 꽃도 없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 | 2021-09-08 | 김명준 |
| 149593 | [마리아 탄생 축일] 임마누엘 (마태1,1-16.18-23) | 2021-09-08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