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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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고향에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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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향하고 있군요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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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374 | 08.30.월."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루카 4, 21) | 2021-08-30 | 강칠등 |
| 223373 |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1| | 2021-08-30 | 장병찬 |
| 223371 | 그리움,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고향에 다녀왔어요~ | 2021-08-29 | 강칠등 |
| 223370 | 가톨릭 ‘조상 제사’ 철폐 운동에 초대 합니다|2| | 2021-08-29 | 유경록 |
| 223369 | 신우창 에우세비오 형제님을 위해서 기도 부탁립니다|1| | 2021-08-29 | 황호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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